October 13th, 2008
소셜 네트워킹의 미래를 표방한 서비스가 있다. “E“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네델란드의 스타트업(Start-up)이 만들었다. “E”는 명함 대신 휴대전화를 이용해 연락처를 교환하기 위한 서비스이다. 원리는 간단하다. “E”는 연락처 교환을 위해 5자리의 숫자를 사용한다. 처음보는 누군가를 만나고,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“E”에 접속하면 임의로 생성된 5자리 숫자의 패스코드(Passcode)를 볼 수 있다. 그리고 이렇게 생성된 패스코드를 서로 보여주고 “E”에 입력하는것 [...]
August 30th, 2008
파나마 운하처럼 역사적으로 위대한 건축물은 모두 대가들의 명확한 비전과 계획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. 그리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인 웹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. 웹은 팀 버너스-리가 처음 구상하고 설계하던 1980년대 초부터 그 의도나 목적이 확실했습니다. 그 목적은 바로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정보가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.
나는 생각했다. 세상 모든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