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vember 13th, 2008
이전 글에서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봤으니 이제 커피를 팔 차례다. 몇 주전 ReadWriteWeb에 흥미로운 글이 실렸다. 네덜란드의 한 커피 회사가 무선 인터넷(Wi-Fi) 망을 이용해 상품을 판다는 내용이다.
나는 커피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커피숍을 찾는다. 물론 커피숍을 선택하는 첫번째 기준은 맛있는 커피지만, 노트북과 아이팟을 위한 무선 인터넷도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이다. 다행히 요즘은 대부분의 커피숍에서 [...]
November 13th, 2008
지난 10월 짐(Jim), 사바스(Savas), 이안(Ian)은 “한 잔의 커피를 GET하는 법“이라는 제목의 매우 훌륭한 글을 썼다. 저자들은 이 글에서 스타벅스의 예를 통해 어떻게 기업 워크플로우를 RESTful한 방법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. 저자들은 협동(coordination)을 위한 응답 코드(response code)의 사용, 일관성(consistency)을 위한 ETags의 사용, 확장성(scalability)과 탄력성(resiliency)을 위한 캐쉬의 사용 등 몇 가지 유용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.
하지만, 몇 가지 생각해 [...]